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준호, 루머에 대처하는 그의 자세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5-08 19:50
2011년 5월 8일 19시 50분
입력
2011-05-08 18:32
2011년 5월 8일 18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늦게 장가가서 사랑스럽고 귀여운, 이쁜 아내랑 너무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 우릴 시샘하나보다.”
7일 오전 정준호는 자신과 아내 MBC 이하정 아나운서 이름으로 지인들에게 보낸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 내용이다. 그는 이어 “아무 걱정들 말라”면서 최근 자신을 둘러싼 루머와 관련해 우려하는 주변 사람들을 오히려 위로했다.
최근 ‘파경설’ 및 재력가 여성과 ‘불륜설’ 등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정준호는 ‘위기 상황’을 정면으로 돌파하는 적극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
그는 이날 지인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냄으로써 항간에 나도는 루머에 대한 자신의 당당함을 드러냈다. 또 루머가 불거진 4일 직접 기자들을 만나 즉각적으로 이에 대한 해명의 목소리를 내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음을 밝혔다.
이에 앞서 정준호는 이하정 아나운서와 결혼을 앞두고 그 일정 등을 둘러싸고 이어졌던 숱한 추측성 보도에도 적극적으로 대처했다. 그는 직접 기자들에게 전화를 걸거나 문자메시지를 보내 “아무 것도 확정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해명성 발언을 전하기도 했다.
이미 전에 한 번의 아픔을 겪었던 만큼 결혼 문제와 관련해 그만큼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었고, 연예인으로서 자신을 둘러싼 잡음에 적극 대응하지 않거나 피할 경우 또 다른 추측과 루머에 빠질 수 있음을 잊지 않았던 셈이다.
정준호는 이와 관련해 “인터넷에 떠도는 속설이나 검증되지 않은 이야기를 믿는 사람들이 많다”면서 “연예인으로서 이 같은 일이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하기도 했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트위터 @tadada11) tadada@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6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7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10
[사설]119 응급환자는 14%뿐… 대응 골든타임 놓친 비용 물려야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6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7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10
[사설]119 응급환자는 14%뿐… 대응 골든타임 놓친 비용 물려야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여권 발급 수수료, 다음달부터 2000원 오른다
‘지선과 함께 개헌’ 국민투표법, 與주도 법사위 통과
젤렌스키 “3차대전 저지” 푸틴 “핵전력 강화”… 종전협상 난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