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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정아, 장딴지 굴욕? 근육에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5-03 10:27
2011년 5월 3일 10시 27분
입력
2011-05-03 10:17
2011년 5월 3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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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터스쿨 정아의 건강한 각선미가 화제다.
2일 애프터스쿨 소속사인 플레디스 공식 트위터에 ‘대기실에서 한 컷! 샴푸 많이 사랑해주세요! 1위를 향하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은 피곤한 듯 소파에서 잠든 애프터스쿨과 이를 밝은 표정으로 가리키고 있는 리지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누리꾼의 눈길을 끈 이는 팔짱을 낀 상태에서 자는 정아. 다리를 꼬고 있는 상태에서 노출된 허벅지의 근육이 도드라져 보인다. 깡마른 몸매가 아닌 탄력과 건강미를 과시한 셈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얼마나 연습을 많이 했으면…”, “역시 애프터스쿨은 남다른 허벅지를 가지고 있네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28일 첫 정규앨범 '버진(Virgin)'을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출처=플레디스 공식 트위터
동아닷컴 김윤지 기자 jayla301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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