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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19, 티저영상서 ‘강렬함’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4-29 10:52
2011년 4월 29일 10시 52분
입력
2011-04-29 10:46
2011년 4월 29일 1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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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그룹 씨스타의 멤버 효린, 보라가 깜짝 결성한 유닛 프로젝트인 씨스타19이 29일 자정을 기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5월 3일 ‘마 보이’의 정식 발매에 앞서 씨스타 공식 사이트에 공개한 씨스타19 티저영상은 강렬한 비트와 선율을 배경으로 멤버 효린과 보라가 소녀와 숙녀의 경계에 서있는 듯한 불안함과 치기어린 감성이 투영된 이미지가 강렬하게 다가온다.
씨스타 데뷔이후 처음 시도하는 유닛 프로젝트 씨스타19은 소녀와 숙녀의 경계인 19세라는 나이가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순수함, 불안함을 테마로 해, 이 시기에 느낄 수 있는 사랑과 정서를 음악에 녹여내겠다는 의미에서 붙여졌다.
리더 효린과 래퍼 보라의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과 함께 팀명이 ‘19’가 19금 논란에 휩싸이며 이슈로 떠올랐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씨스타19은 효린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보라의 탄탄한 랩을 통해 폭발적인 에너지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트위터@ziodadi)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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