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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태지·이지아 이혼소송 3차 재판, 5월23일 열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4-25 11:59
2011년 4월 25일 11시 59분
입력
2011-04-21 15:12
2011년 4월 21일 15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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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이지아
톱스타 서태지와 이지아의 이혼 소송 3차 공판이 5월23일 열린다.
서울가정법원에서 재산분할 등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 사실이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는 서태지와 이지아의 향후 공판은 한 달 뒤인 5월23일 서울지방법원에서 진행된다.
두 사람의 이혼 소송은 이지아가 서태지를 대상으로 재산 분할 및 위자료 청구 소송을 1월19일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각각 서태지의 본명인 정현철, 이지아의 본명인 김지아로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트위터@madeinharry ) gofl102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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