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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녀’ 한지우, 섹시하고 농염한 몸놀림으로 ‘엉덩이 춤’ 완벽 소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3-04 09:44
2011년 3월 4일 09시 44분
입력
2011-03-04 09:27
2011년 3월 4일 0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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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녀’, ‘몸매종결자’ 한지우가 걸그룹 ‘카라’의 엉덩이춤을 완벽하게 재연해낸다.
한지우는 6일 방송될 MBC 주말연속극 ‘반짝반짝 빛나는’8회 분에서 걸그룹 ‘카라’의 노래 ‘미스터’에 맞춰 환상적인 엉덩이춤을 펼쳐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지우는 극 중 가난한 고시식당을 운영 중인 이권양(고두심 분)의 막내딸 황미란 역을 맡았다. 황미란은 연예계 진출을 목표로 하는 철없는 재수생으로 나온다.
한지우가 ‘카라’의 엉덩이춤을 추게 된 이유는 황미란이 친한 동생인 한서우(박유환 분)에게 기획사 오디션에 응시하기 위한 춤을 보여주기 위해 영상통화를 시도하기 때문이다.
아무도 없는 방 안에서 휴대폰을 향해 몸을 고정시킨 황미란은 섹시한 ‘상의실종’ 옷차림을 한 채 ‘헤이 거기 미스터’라는 노래가사에 맞춰 엉덩이를 들썩이며 요염한 자태를 뽐내게 된다.
한지우는 촬영 당일 미니스커트에다 배꼽이 살짝 보이는 짧은 티셔츠를 매치해 ‘베이글녀’ 다운 완벽 몸매를 과감하게 드러냈다. 촬영관계자에 말에 의하면 촬영 당일 한지우의 완벽한 ‘카라의 엉덩이 춤’이 촬영된 장소의 분위기가 굉장히 ‘후끈’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측은 “한지우는 매 장면마다 많은 시간을 투자해 연구하는 배우이다. 앞으로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줄 ‘한지우’를 기대해 달라”고 말을 전했다.
한지우가 출연하는 MBC 주말연속극 ‘반짝반짝 빛나는’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ㅣ 에넥스텔레콤, 호가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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