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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 굴욕 없는 학창시절 사진 화제 “소녀시대 들어가도 됐을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3-03 09:47
2011년 3월 3일 09시 47분
입력
2011-03-03 08:58
2011년 3월 3일 08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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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의 굴욕 없는 중고등학교 학창시절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학창시절 공현주는 지금과 별 차이 없는 또렷한 이목구비에 청순한 모습으로 단아한 매력을 풍기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들어가도 됐을 듯”“모태 청순 여신이었군” “중학생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예쁘다”등의 뜨거운 반응이다.
공현주는 최근 중국, 대만, 홍콩 등지에서 ‘한국의 판빙빙’이라고 불리며 차세대 한류스타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 한류 프로젝트 드라마 ‘슈퍼스타-MEET편’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SS501 박정민과 호흡을 맞추고, 일본 유명 패션지‘워모(UOMO)’가 선정한 ‘한국을 대표하는 영 아티스트’로 선정되는 등 일본진출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영국 유학 후 플로리스트로도 활동중인 공현주는 배용준과 박진영이 함께 제작에 나서며 화제를 모은 KBS2 월화드라마 ‘드림하이’ 드라마 세트의 조경 디자인을 맡아 화제가 됐다.
최근에는 플로리스트로서 도네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해 직접 제작한 작품의 판매수익금 전액을 국제 기아ㆍ질병ㆍ문맹퇴치기구인 사단법인 JTS(Join Together Society)에 전달하기도 했다.
사진 제공 ㅣ 토비스미디어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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