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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전효성 “글래머러스 내 몸매 만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2-01 17:00
2011년 2월 1일 17시 00분
입력
2011-02-01 11:24
2011년 2월 1일 1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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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전효성.[스포츠동아DB]
인기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전효성이 자신의 몸매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전효성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탄력적인 각선미로 ‘볼륨 몸매’라는 애칭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최근 동아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불리는 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삐쩍 마른 몸을 싫어한다”며 “건강한 몸을 좋아하는 스타일이라서 내 몸매에 만족하고 있다. 부모님께 감사할 따름”이라고 밝혔다.
이어 “특별히 몸매를 위해 다이어트는 하지 않는다”며 “하루에 10시간 이상씩 연습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운동이 된다. 팬 여러분들이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 그는 앞으로의 꿈에 대해 “시크릿은 데뷔 초부터 god 선배님들이 롤 모델이었다”며 “팬들에게 무대 위에서는 노래나 퍼포먼스로 감동을 드리고 무대 밖에서는 편안한 여동생처럼 다가갈 수 있는 국민 아이돌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곡 ‘샤이보이’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시크릿은 여성미 넘치는 복고풍의 콘셉트로 각종 음악·예능 프로그램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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