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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혜 “대학 졸업앨범 보고 재벌가서 연락 받은적 있다” 깜짝 고백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1 22:24
2015년 5월 21일 22시 24분
입력
2011-01-13 10:44
2011년 1월 13일 1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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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딸'로 알려진 이인혜가 재벌가 연락을 받아봤다고 고백했다.
이인혜는 13일 방송되는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에서 재벌가로부터 연락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이날 '순정녀' 대화의 주제는 청담동 며느리로 들어가면 한 달 안에 쫓겨날 것 같은 순정녀. MC 이휘재는 "이인혜씨가 재벌가로부터 실제 만나자는 연락을 받은 적이 있다고 들었다"고 입을 열었고, 당황하던 이인혜는 "대학 졸업 앨범을 보고 연락이 왔다"고 말했다.
아역배우 출신인 이인혜는 고려대 대학원에서 언론학을 전공, 한국방송예술진흥원 방송연예탤런트학부 교수로 임용 최연소 연예인 교수로 엄친딸로 불리고 있다.
최근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공부 비법서도 출간했다.
한편 이날 에이미는 "주위에 재벌가와 결혼한 친구들이 많다"면서 재벌가의 결혼 분위기를 공개하기도 했다. 방송은 13일 오후 11시.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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