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기 폭파사건’ 일드…신인배우 정한비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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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0년 11월 27일 07시 00분


1987년 11월29일 대한항공(KAL) 858편 보잉 707기 폭파 사건을 다룬 일본 드라마의 주인공 김현희 역에 한국의 신인 정한비가 캐스팅됐다. 일본 민방 TBS는 특집극 ‘K프로젝트’를 제작, 29일 2시간 편성 방영한다. KAL기 폭파 사건과 그 주범 김현희의 이야기를 일본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드라마다.

KLA기 폭파 사건은 북한 공작원 김현희와 김승일에 의해 1987년 11월29일 미얀마 해역 인근 상공에서 KAL858편 보잉707기가 폭발해 승객과 승무원 등 115명이 사망한 사건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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