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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기피 논란 MC몽 첫공판서 “억울하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16 04:47
2015년 5월 16일 04시 47분
입력
2010-11-11 11:58
2010년 11월 11일 11시 58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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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 피해 몰래 출석, 몸싸움 벌어지기도
입 굳게 다문 MC몽
고의발치로 인한 병역기피혐의로 기소된 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11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첫 공판을 마친 후 인터뷰를 하며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 연합뉴스
▲동영상=MC몽 “조금의 진실이 있다, 믿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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