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제동, 산에 함께 오른 女연예인 명단 공개…톱스타 많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0-12 11:35
2010년 10월 12일 11시 35분
입력
2010-10-12 10:50
2010년 10월 12일 10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제동.
1년만에 KBS에 출연한 김제동이 '국민MC' 강호동, 유재석에게 지지않을 자신만의 진행 노하우를 밝혔다.
김제동은 12일 방송하는 KBS2 '승승장구'에 출연해 ‘왜 제2의 강호동, 유재석이 되지 못했나요?’라는 다소 짓궂은 시청자 질문에 “그들이 부럽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냐”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김제동은 “개그맨 출신 MC들이 부럽다”면서 “그들은 오랜 기간 한 단계, 한 단계 밟아 오면서 콩트나 연기 등 상황에 맞는 노하우를 쌓았지만 난 그런 것을 배울 기회가 없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각종 행사에 단련이 되어 있어 사람들이 많은 무대에서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자신감이 있다”며 “강호동, 유재석보다도 진행을 잘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제동은 여배우 고현정과 친해지게 된 독특한 사연도 전했다.
“동료들과의 술자리에서 고현정을 처음 만났다”는 김제동은 “술자리에 도착하자마자 고현정과 가수 이정이 언성을 높이며 살벌한 말다툼을 하고 있었다. 급기야 고현정이 화를 내며 밖으로 나갔다”고 말했다.
중간에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당황한 그에게 밖에 나갔던 고현정이 씨익 웃으며 다시 들어와, “제동씨, 놀랐죠? 몰래 카메라에요”라고 밝혔다고. 이후 “고현정씨와의 관계는 더욱 돈독해져 내가 진행하는 ‘토크 콘서트’에 고현정이 자진 출연까지 할 정도까지 됐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과 산을 함께 탄 미녀들의 명단도 공개했다.
그 명단에는 가수 보아, 유진, 이효리, 배우 이다해가 포함됐다.
MC들이 ‘여자 연예인과 3,4시간씩 같이 등산하는데 사심을 가져본 적이 없느냐?’고 묻자 그는 “물론 그런 생각은 가질 수 있다”는 애매모호한 답변 뒤 “특별한 감정을 가진 사람과는 불편해 산에 못 간다”고 말했다.
지난해 10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스타 골든벨’에서 하차한 김제동은 당시 정치적 외압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이유나 동아닷컴 기자 ly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6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7
서울 버스파업 이틀째 노사 팽팽…“필수인력 유지 법제화” 목소리
8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9
‘이재명 피습 사건’ 테러 지정될 듯…피해지원-진상조사 길 열려
10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6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7
서울 버스파업 이틀째 노사 팽팽…“필수인력 유지 법제화” 목소리
8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9
‘이재명 피습 사건’ 테러 지정될 듯…피해지원-진상조사 길 열려
10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살만 빼면 된다”는 건 착각?… ‘마른 당뇨병’, 사망 위험 더 높다
경찰, ‘공천헌금 수수 의혹’ 김병기 등 출국금지
119구급차-덤프트럭 충돌…이송환자 사망, 소방관 중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