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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구 폭행 논란’ 모델 김미리내 “폭행해 놓고 미친사람 만들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0-06 15:09
2010년 10월 6일 15시 09분
입력
2010-10-06 14:46
2010년 10월 6일 14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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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상구가 폭행시비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이에 관련된 것으로 알려진 슈퍼모델 김미리내가 폭행 당했다고 주장하는 사진과 심경을 털어놨다.
이상구는 현재 직접 폭행한 적은 없다고 말하고 있다. 김미리내와 서로 상반된 주장을 펼치며 CCTV 확인까지 요구하는 상황이어서 해당 사진의 진실여부를 두고 그 파장 또한 커지고 있다.
김미리내는 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억울하다. (이상구가)사과를 해야 했다. 이렇게 거짓으로 자신의 죄를 감추려 하다니, 세상 모든 사람들을 조롱하는 것인가. 하늘이 알고 땅이 아는 사실이다”며 답답함과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는 “그곳에 있던 모든 사람들을 증인으로 내세울 수 있다. 너무 한다. (차라리)만취상태라 기억이 안난다고 말하는 편이 나았다. 그렇게 거짓 진술 하며 우리를 미친 사람으로 만들다니, 우리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을 맞은 것이다”고 말했다.
또 “저 멍들이 안보이나. 당신과 당신의 친구들이 저지른 만행이다. 폭행을 한 적 없다고 억울해 했다고 들었다. 우리가 먼저 욕설을 퍼부었다? 우리가 그쪽 얼굴에 성처를 냈다? 어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나”라며 비난의 수위를 높였다.
이어 “무자비 하게 폭행을 가해놓고 그런 적 없다고 억울해 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가. (중략) 우리는 미안하다는 사과를 원했다. 얼른 잘못을 뉘우치고 사과하길 바란다”며 당시 폭행 당한 상처로 보이는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한편 개그맨 이상구는 5일 오전 7시 55분 서울 논현동의 한 술집에서 지인 2명과 함께 술을 마시다 옆 테이블에 앉아 있던 모델 김미리내 일행과 시비가 붙었고, 결국 폭행을 가한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사진출처= 김미리내 미니홈피
용진 동아닷컴 기자 aur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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