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유미 ‘역전의 여왕’ 합류, 냉철한 골드미스로 변신

동아닷컴 입력 2010-09-14 10:24수정 2010-09-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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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유미.
연기자 하유미가 MBC 새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에 합류한다.

하유미는 ‘역전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김남원)에서 김남주와 채정안을 쥐락펴락하는 카리스마 있는 한송이 상무 역으로 캐스팅됐다.

한상무는 여직원 최초로 임원 자리까지 오른 전설적 인물로,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차가운 전략가다.

일과 야망에만 목숨을 거는 진정한 골드미스로 유부녀는 회사가 떠안아야할 짐이라고 생각하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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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 여왕’은 ‘내조의 여왕’ 박지은 작가와 김남주가 다시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김남주와 정준호, 채정안, 박시후 등이 출연한다. ‘동이’의 후속으로 10월1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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