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사랑의 멜로디를 담은 창작 뮤지컬 ‘스켈리두’

동아닷컴 입력 2010-09-10 16:20수정 2010-09-1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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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스켈리두’가 팬들 곁에 다시 찾아온다.

작품의 제목인 ‘스켈리두’는 부끄럽거나 두려워하는 작곡가 자신의 행위 혹은 심상을 뜻하는 단어로, 이 작품에서는 남녀 주인공 두 사람을 사랑에 빠지게 하는 ‘사랑의 주문’을 상징한다.

‘스켈리두’는 과거 큰 인기를 끈 아이돌 스타였지만 이제는 잊혀진 작곡가 이수민이 작사가 유희와 함께 작업에 나서면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다는 따뜻한 러브스토리를 담고 있는 작품.

또 ‘스켈리두’에는 ‘도깨비 스톰’ ‘미라클’ 등의 창작 뮤지컬로 실력을 인정받은 작곡가 김대환이 직접 제작에 참여, 그만의 개성이 담긴 노래들로 극을 채워 더욱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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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지만 따뜻하고 유쾌한 내용을 담은 뮤지컬 ‘스켈리두’는 9월10일부터 12월31일까지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스타시티 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02)766-8794

용진 동아닷컴 기자 aur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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