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다해 “난 짐승녀”…다리 쫙 벌리고선…

동아닷컴 입력 2010-09-05 12:04수정 2010-09-0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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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이다해 미니홈피 캡쳐]
탤런트 이다해가 ‘짐승녀’로 변신했다.

이다해는 9월4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나 짐승녀 해보렵니다’라는 제목으로 짧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다해는 "이렇게 매일 연습실에만 있으니 이젠 사진 찍을 곳이 여기 밖에 없다"며 "매일매일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공포의 다리찢기도 이젠 수월하다"고 밝혔다.

이다해는 영화 '현의 노래'(감독 주경중) 촬영을 앞두고 무용 연습에 여념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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