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깜짝출연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나 무척 기뻤다”

동아닷컴 입력 2010-09-02 15:25수정 2010-09-0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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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커플-우에노 쥬리.(사진 아래)
일본 여배우 우에노 쥬리가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 깜짝 출연했다.

우에노 쥬리는 1일 한국에 입국하자마자 일명 ‘용서커플’로 불리는 정용화-서현과 그들의 신혼집이 있는 상도동 주변에서 만남을 가졌다.

평소 우에노 쥬리의 팬임을 공공연히 알려온 ‘용서커플’은 우에노 쥬리가 9일 개봉하는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의 영화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것에 맞춰 만남을 갖게 된 것.

특히 이상형을 우에노 쥬리라고 밝혔던 정용화와 신혼집에 ‘노다메 칸타빌레’ 만화책을 가져다 놓을 정도로 광팬인 서현은 이날 우에노 쥬리의 등장에 눈을 의심할만큼 놀라워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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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세 사람은 또래인데다 ‘노다메 칸타빌레’라는 공통점으로 금세 친해져 유쾌한 대화를 이어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녹화를 마친 우에노 쥬리는 “한국에서 최고로 인기 있는 두 분을 동시에 뵙게 되어 뵙게 돼 무척 기뻤다”며 “일본에 돌아가서도 절대 잊지 못할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방송은 11일.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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