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이 많은…역겹다" 10대 모델 최은정 발언 논란 확산…악플 홍수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7-14 19:04
2010년 7월 14일 19시 04분
입력
2010-07-14 17:47
2010년 7월 14일 17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착한 글래머' 3기 모델 최은정
“나이 많은 여자는 벗으면 역겹다”, “10대는 벗기에 가장 예쁜 나이”라는 돌발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10대 화보 모델 최은정(19)의 소속사가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해명 글을 올렸으나 누리꾼들은 더 세찬 비난을 퍼붓고 있다.
최은정의 소속사 사과우유 커뮤니케이션즈는 6일 최은정 미니홈피를 통해 최은정 발언에 대한 해명글을 올렸다. 하지만 14일 현재, 이 논란은 수그러들지 않고 오히려 포털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내리며 주목을 끌고 있다.
소속사는 해명글에서 ‘나이 많은 모델의 비키니 화보는 역겹다’는 최 양의 발언에 대해 “‘역겹다’라고 말한 대상은 나이 많은 모델이 아니라 ‘비키니 화보’에 맞춰진 것”이라며 나이 많은 여성을 모델로 한 ‘화보’가 왜곡되었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10대가 벗기에 가장 좋은 나이’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서는 “최 양이 ‘나이들면 화보 모델을 하지 않겠다’라고 발언한 것을 보도자료를 낸 마케팅 대행사가 과장 해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심한 악플을 단 누리꾼들의 리플을 직접 제시하며 “어린 소녀에게 이런 발언은 너무 하지 않느냐”며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의견을 드러냈다.
하지만 최은정을 감싸려는 소속사의 해명은 오히려 더 많은 악플을 양산하고 있다.
해명글 이후 더 많은 누리꾼들이 최은정의 미니홈피를 찾아와 “이런 글이 더 비난의 대상이 되는 것을 모르느냐”, “사과 한마디면 끝날 일을 소속사가 더 크게 만드는 것 같다. 같은 또래들이 보고 배울까봐 걱정이다”라며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지난해 말 고등학생 신분으로 미소녀 화보 브랜드 ‘착한글래머’ 3기 모델로 뽑혀 논란에 휩싸였던 최은정은 현재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10대로 최근 잇단 돌발 발언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6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9
원지안 “서늘한 칼날 같다, 도화지 같다…제게 여러 모습 있나봐요”
10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6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9
원지안 “서늘한 칼날 같다, 도화지 같다…제게 여러 모습 있나봐요”
10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픈 친형 살해 뒤 치매 모친에 흉기 휘두른 50대…“생활고 시달렸다”
40년 넘게 봉사한 70대 여성, 장기기증으로 ‘마지막 기부’
‘무법지대’ 공해에 ‘규칙’ 생겼다… 국제법으로 난개발 제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