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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현빈, 일본서 7000명 참석 대규모 팬미팅 열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4-27 21:22
2010년 4월 27일 21시 22분
입력
2010-04-27 14:19
2010년 4월 27일 14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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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현빈이 일본에서 대규모 팬미팅을 연다.
현빈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현빈이 29일 오후 5시 일본 요코하마 아리나에서 팬미팅 행사 ‘2010 현빈(HYUN-BIN) Do the motion¤Aloha, My barista!’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7000여명의 팬들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다.
특히 올해 초 일본 후지TV가 방영한 출연작 ‘내 이름은 김삼순’과 ‘친구, 우리들의 전설’이동 시간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에 힘입은 것이어서 눈길을 모은다.
팬미팅에서 현빈은 3월 2주 동안 미국 하와이에서 촬영한 영상을 최초로 공개할 계획이다.
현빈은 당시 세계 3대 커피로 손꼽히는 하와이 커피를 수확하고 로스팅하는 등 바리스타 교육을 받기 위해 농장을 방문하기도 했다.
이어 자신의 새로운 커피를 개발하는 등 리얼리티 다큐 형식의 영상을 제작했다.
현빈은 요코하마 팬미팅 외에도 현지 언론 인터뷰도 갖는다,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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