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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찬성 섹시돌 변신…맨즈헬스 표지모델 발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4-22 10:45
2010년 4월 22일 10시 45분
입력
2010-04-22 10:09
2010년 4월 22일 1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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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새 앨범으로 컴백한 짐승돌 2PM. 그중 몸짱 멤버 찬성이 운동으로 다져온 섹시한 근육질 몸매를 잡지 ‘맨즈헬스’ 표지를 통해 공개했다.
찬성은 이번 화보에서 우윳빛 소년의 몸을 버리고 초콜릿빛 식스팩과 터질듯한 가슴을 지닌 ‘섹시돌’로 다시 태어났다.
지난 4개월간 앨범을 준비하는 틈틈이 하루 2시간씩 빠짐없이 운동한 열정은 담당 트레이너 황진호 씨도 혀를 내 두르게 할 정도.
황 트레이너는 “연휴나 명절에는 원래 헬스 클럽이 문을 닫는데 찬성의 성화에 둘 만 운동한 적도 많다. 찬성이는 정말 구역질이 나올 때까지 운동하는 열의를 보였다”며 감탄했다.
찬성은 11일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복근과 가슴, 팔 근육 뿐 아니라 평소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라 말하던 탄탄한 허벅지 노출도 망설이지 않았다.
“운동 효과가 더디다”는 그가 근육질 몸짱이 되기까지의 뒷이야기, 새 앨범을 앞둔 설레는 심정, 섹시한 남성미로 채운 10페이지의 사진은 ‘맨즈헬스’ 5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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