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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넘치네~”…A/S 가희 졸업사진 화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1-24 12:14
2010년 1월 24일 12시 14분
입력
2010-01-24 11:38
2010년 1월 24일 11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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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가희 과거사진.출처=엠엘비 파크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의 학창시절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가희는 현재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여성스타중 한 명.
뛰어난 춤솜씨와 재치있는 말솜씨로 2010년 예능계를 휘어잡고 있다.
가희가 속한 애프터스쿨도 ‘가희효과’를 등에 업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관심이 높아지면서 스타들이 자연스럽게(?) 겪게 되는 ‘통과의례’, 즉 과거사진 들춰내기를 가희도 피할 수 없게 됐다.
가희의 졸업사진은 인터넷 커뮤니티로 빠르게 옮겨지고 있다.
1980년생으로 30대인 가희는 당시 유행했던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으며, 조금은 중성적인 모습. 사진 아래에는 그녀의 본명 박지영이란 이름이 적혀 있다.
다른 스타들과 달리 가희의 졸업사진에 대한 누리꾼들의 평가는 괜찮은 편.누리꾼들은 “카리스마와 포스가 넘치는 얼굴이다”, “지금의 얼굴과 큰 차이가 없는 예쁜 얼굴이다”라는 글을 남기고 있다.
한 편, 가희는 MBC의 간판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와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에 고정패널로 출연하고 있으며, 다른 예능프로그램으로도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애프터스쿨 멤버들과 두 번째 싱글앨범 ‘너 때문에’로 많은 활동을 펼치기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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