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포토] ‘아버지의 집’ 최민수 ‘은둔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2-22 17:45
2009년 12월 22일 17시 45분
입력
2009-12-22 17:26
2009년 12월 22일 17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해 노인과의 폭행 시비 후 은둔 생활을 했던 배우 최민수가 22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연말특집극 ‘아버지의 집’의 제작발표회를 통해 공식 석상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최민수는 두 아들과 아내 강은주 씨와 참석해 시사회를 지켜봤다.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2
두달전 외동딸 얻은 40대 아빠 쓰러져…장기기증으로 5명 살렸다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5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6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7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8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6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7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8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2
두달전 외동딸 얻은 40대 아빠 쓰러져…장기기증으로 5명 살렸다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5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6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7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8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6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7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8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기기증으로 5명 살린 아빠…‘생후 60일’ 딸 품에 안은 사진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박범계 지방선거 불출마 “삭발 결기로 최선 다했으나 여러 장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