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랙, 데뷔 2개월 만에 억대 광고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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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09년 12월 10일 10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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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돌’ 엠블랙.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시크돌’ 엠블랙.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신인 남성 5인조 엠블랙이 억대 광고모델이 됐다.

엠블랙 소속사 제이튠 캠프는 엠블랙이 의류브랜드 TBJ와 억대의 모델료를 받고 광고계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미 데뷔 2주 만에 커피 브랜드와 광고계약을 맺으면서 스타성을 입증한 엠블랙은 이번 TBJ와 맺은 광고계약을 통해 데뷔 2개월도 채 되기 전에 억대 광고 모델에 합류했다.

TBJ는 그간 비, 원더걸스, 포미닛 등 매년 가장 유망한 신인 그룹을 모델로 기용해온 패션브랜드로, 엠블랙의 모델 발탁은 그만큼 이들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했음을 보여준다.

데뷔 때부터 스타일 좋고 화려한 외모 덕에 시크돌(Chic-doll), 즉 ‘멋쟁이 아이들’이라는 별칭을 얻은 엠블랙은 그동안 많은 의류 브랜드로부터 모델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주말,비의 일본 공식 홈페이지 개설을 기념하는 행사에 게스트로 참여해 일본 활동에 시동을 건 엠블랙은 후속곡 ‘굿 러브’를 통해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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