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덕여왕’ 전국시청률까지 30% 돌파

입력 2009-07-08 10:45수정 2009-09-22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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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물에 추리극까지 가미해 긴장감을 높이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이 전국 시청률 30%를 돌파했다.

TNS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7일 밤 10시에 방송한 ‘선덕여왕’(극본 김영현·박상연·연출 박홍균)은 전국 시청률 31.0%를 기록했다. 수도권 시청률은 이 보다 높은 31.9%를 나타나 같은 시간 방송한 지상파 수목드라마 경쟁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동안 ‘선덕여왕’은 수도권 시청률은 꾸준히 30%를 넘어왔지만 전국 시청률은 29%선을 유지해 왔다. 전국 시청률이 30%를 넘은 것은 7일 방송이 처음이다.

한편 같은 시간 방송한 KBS 2TV ‘결혼 못하는 남자’(극본 여지나·연출 김정규)는 9.4%를 기록했고 SBS ‘자명고’(극본 정성희·연출 이명우)는 7.0%에 그쳤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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