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계약금 500만 원 내면 입주 전까지 부담 無

  • 동아일보

지웰 엘리움 양주 덕계역

㈜신영이 경기 북부권에 최초로 선보이는 지웰 브랜드 단지 ‘지웰 엘리움 양주 덕계역’이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단지는 1차 계약금 500만 원 외 2차 계약금 무이자 대출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입주 전까지 1차 계약금으로 계약 유지가 가능해 초기 자금 부담이 없다.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를 실시해 향후 분양 조건이 변경돼도 기존 계약자에게도 동일한 조건이 소급 적용되며 중도금 납입 전 전매도 가능하다.

단지는 양주시 덕계동 일원에 들어서며 신영의 브랜드 ‘지웰’과 시공을 맡은 대방산업개발의 브랜드 ‘엘리움’이 적용된다. 지하 4층∼지상 39층, 10개 동, 전용 49∼122㎡, 1595가구 규모다.

지웰 엘리움 양주 덕계역은 지하철 1호선 덕계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다. 양주 옥정과 회천을 잇는 회천남로를 비롯해 평화로, 3번 국도,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양주 나들목이 인접해 이동이 편리하다.

직주 근접 여건도 좋다. 올해 말 준공 예정인 회천도시첨단산업단지 및 경기양주테크노밸리와 내년 4월 준공 예정인 은남일반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와 도하·구암·남면·상수·검준·홍죽 일반산단 등 기존 산업단지를 차로 30분 내외에 오갈 수 있어 배후 주거지로서의 가치가 기대된다.

GTX-C 노선이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으로 개통 시 양주에서 삼성역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 지하철 7호선 연장 사업도 올해 말 개통을 목표로 현재 도봉산∼옥정 구간 공사가 진행 중이다. 단지 인근 덕계역 중심 상권에는 병의원, 학원, 식당 등이 밀집해 있으며 이마트, LF스퀘어 등 대형 쇼핑시설도 가깝다. 올해 9월 개교 예정인 회천새봄초를 비롯해 개교가 계획된 회천4중(2027년 3월 예정), 양주2고(2027년 3월 예정)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안전한 통학 여건을 갖췄다.

단지는 전 가구에 3∼4베이 설계를 적용했으며 판상형과 타워형을 모두 도입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커뮤니티 시설은 전 연령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배치해 생활 편의성을 높였다. 키즈라운지와 연계된 북카페는 영풍문고가 신간 도서 및 스테디셀러를 큐레이션할 계획이다.

단지 바로 앞에 조성되는 ‘덕계공업지구 체육공원’도 기대를 모은다. 2029년 준공을 목표로 25m 6개 레인으로 구성된 실내수영장을 비롯해 실내체육관과 헬스장 및 GX룸, 샤워실 등이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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