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앤드존슨 서지컬비전 엘리타 실크 라식의 브랜드캠페인 모델 지예은이 ‘실크 아뜰리에(SiLK Atelier)’에 참석했다. 존슨앤드존슨 서지컬비전 제공
존슨앤드존슨 서지컬비전은 차세대 레이저 시력 교정술 ‘실크(SILK)’를 소개하는 체험형 팝업 공간 ‘실크 아뜰리에(SiLK Atelier)’를 9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강남 모나코스페이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실크’는 존슨앤드존슨의 각막 굴절 레이저 장비 ‘엘리타(ELITA™ Femtosecond Laser System)’를 활용한 시력교정술이다. 작은 직경의 레이저를 활용해 각막 조직을 정밀하게 절개하는 방식으로, 각막 손상을 줄이면서 근시와 난시 등 굴절 이상 교정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시술은 임상 연구에서 안전성과 시력 회복 속도 측면의 효과를 확인했다.
이번 팝업 공간은 실크 시력 교정술의 특징인 ‘정교함’과 ‘섬세함’을 장인의 작업실이라는 콘셉트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지난 8일 열린 사전 오프닝 행사에는 브랜드 캠페인 모델인 지예은이 참석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행사장에서는 실크 시력 교정술의 원리와 특징을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했다. 방문객들은 스트링 아트와 커스텀 키링 제작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레이저 시력 교정 개념을 게임 형식으로 구현한 인터랙티브 체험 콘텐츠도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SNS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팝업 공간에서 촬영한 사진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경품 이벤트 응모가 가능하다.
성종현 존슨앤드존슨 서지컬비전 대표는 “앞으로도 시력 교정술과 눈 건강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