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나도 모르게 붉며 들었다”…‘붉은사막’에 27만 명 동시에 몰렸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30 10:58
2026년 3월 30일 10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팀 동시 접속자 27만 명 기록… 역대 최고치 경신
이용자 피드백 반영한 ‘광속 패치’가 반등 견인
글로벌 스팀 인기 순위 2위 유지
ⓒ뉴시스
출시 초기 엇갈린 평가로 주춤했던 펄어비스의 기대작 ‘붉은사막’이 화려한 반전 드라마를 쓰고 있다.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즉각 반영한 ‘광속 패치’가 적중하며 스팀(Steam) 내 평가와 접속자 수가 수직 상승 중이다.
이용자들 사이에서 “다시 붉은사막에 스며든다”는 의미의 ‘붉며들다’라는 신조어까지 유행하고 있다.
펄어비스는 30일 ‘붉은사막’이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수 27만 명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출시 일주일 만에 이용자 평가 역시 ‘대체로 긍정적’에서 ‘매우 긍정적’으로 한 단계 올라섰다. 현재 ‘붉은사막’은 스팀 최고 인기 게임 2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피드백’이 살린 불씨… 조작감 개선하자 접속자 폭증
이번 반등의 일등 공신은 29일 진행된 대규모 패치다. 펄어비스는 출시 직후 제기된 이용자들의 요구 사항을 적극 수용했다. 조작감 향상, 로딩 시간 단축, 사용자 환경(UI) 개선 및 버그 수정, 신규 콘텐츠 추가 등 게임 플레이의 편의와 쾌적함을 높였다.
흥행 지표인 판매량 역시 압도적이다. ‘붉은사막’은 출시 당일 글로벌 전 플랫폼에서 200만 장이 팔려나간 데 이어, 단 4일 만에 300만 장 판매고를 올렸다. 이는 한국 콘솔 게임 역사상 전례가 없는 최단기 기록이다.
붉은사막은 주인공 ‘클리프’와 회색갈기 동료들과의 여정을 담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용자는 클리프와 함께 잃어버린 고향을 되찾고 흩어진 동료들을 모으기 위해 심리스 오픈월드 ‘파이웰’ 대륙을 모험하게 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4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5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4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5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결혼한 성인이 비혼자보다 암에 훨씬 덜 걸려…‘미세한 간섭’ 효과
靑 “장특공제, 고가 1주택자에 과도한 혜택”…전면 손질 예고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더 효과적”…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