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LG전자 플래그십 D5에 벚꽃이 ‘활짝’
동아일보
입력
2026-03-23 00:30
2026년 3월 23일 00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LG전자 플래그십 D5에 벚꽃이 ‘활짝’ 서울 강남구 LG전자 플래그십 D5 건물 외벽에 벚꽃을 주제로 한 가로 20m, 세로 28m 규모의 미디어 파사드 작품이 선보여지고 있다. LG전자는 봄을 맞아 4월 30일까지 매일 오후 6∼10시 해당 작품을 상영할 예정이다.
#LG전자
#플래그십 D5
#벚꽃
#미디어 파사드
#강남구
#서울
#봄
#상영 시간
LG전자 제공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3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4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5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8
맥주 마시면 기분 좋아지는 이유…알코올 말고 ‘이것’ 때문?
9
“내 부모라면?”…의사 100명에게 물어본 무릎 치료 ‘기준’
10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8
‘외국인에 생수 2000원’ 광장시장 노점, 사흘 영업정지
9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10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3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4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5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8
맥주 마시면 기분 좋아지는 이유…알코올 말고 ‘이것’ 때문?
9
“내 부모라면?”…의사 100명에게 물어본 무릎 치료 ‘기준’
10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8
‘외국인에 생수 2000원’ 광장시장 노점, 사흘 영업정지
9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10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이란 혁명수비대, 美 관련 선박 나포… ‘강 대 강’ 대치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