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과 삼성산 자락에 위치한 전원주택형 고급 빌라 ‘엘림하우스’가 3억 원대 회사 보유분 일부 가구를 분양 중이다. 서울과 인접한 입지에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주거 단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기가 맑고 조용해 살기 좋은 엘림하우스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4층, 총 13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1단지 6개 동 48가구, 2단지 7개 동 49가구로 총 97가구다. 방 3개, 화장실 2개로 구성돼 있으며 가구별로 에어컨 4대, 중문, 인덕션이 무상 제공된다.
지하철 1호선 관악역이 도보 10분 거리이며 단지 앞 버스정류장을 통해 다양한 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 운행 버스는 6-2, 6-3, 20, 152번으로 안양시는 물론 서울 화계사까지 이용 가능하다. 또한 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4정거장 거리로 서울 주요 업무지구와 강남권 접근성이 용이하며 삼막 나들목이 인접해 차량 이동도 편리하다.
가까운 종합병원은 중앙대광명병원이 있다. 시립 삼막어린이집, 삼성초, 연현중, 양명고, 경인교대가 가까이에 있으며 이마트, 롯데마트, 뉴코아 등이 근처에 있어 장보기 또한 편리하다. 차량 이동 시 삼막 나들목을 통해 서울은 물론 지방까지 사통팔달 교통 접근성이 좋다.
가구당 1.2대 이상, 최대 2대까지 가능한 넉넉한 자주식 지하 주차장이 있으며 땅 지분이 가구당 13∼15평 돌아간다는 점도 장점이다.
월판선(월곶∼판교) 개통 시 석수역까지 1정거장 거리이며 개발제한구역에서 삼막지구 단위 계획구역으로 변경돼 주거 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 향후 개발과 함께 미래 가치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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