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과 삼성금융네트웍스가 최대 260만 원을 받을 수 있는 ‘모니모 KB 매일이자 통장’ 설맞이 이벤트를 22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에서 세뱃돈 봉투를 받으려면 △모니모 KB 매일이자 통장 신규 개설 △삼성금융 자동이체 신규 연결 △이자받기 연속 5일, 10일 등 이벤트 미션을 완료하면 된다. 미션마다 2∼5개의 세뱃돈 봉투가 지급된다. 지급된 세뱃돈 봉투의 당첨금은 24일부터 확인이 가능하며 금액은 봉투별로 랜덤 배정된다. 다음 달 세뱃돈 봉투를 받은 모든 고객에게 최대 260만 원까지 ‘모니머니’로 지급된다.
■ 삼성생명, ‘더퍼스트 건강보험S’ 개정 출시
삼성생명이 암과 주요 순환계 질환 보장을 강화한 ‘삼성 더퍼스트 건강보험S’를 개정해 내놓는다. 지난해 나온 이 상품은 가족이 함께 가입하고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가족 결합 할인’, 고객 건강 상태가 개선되면 보험료가 낮아지는 ‘무사고 고객 계약 전환’ 제도가 특징이다. 삼성생명은 이번 개정을 통해 ‘암 통합 치료 특약’ ‘주요 순환계 질환 통합 치료 특약’ 등을 추가해 치료에 필요한 핵심 보장을 하나의 구조로 통합했다. 또 로봇수술, 일부 표적·면역 항암치료, 양성자 방사선치료 등 비급여 치료에 대비할 수 있는 특약도 마련됐다.
■ 미래에셋, 전자닉스 집중 ETF 순자산 5조 넘겨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타이거 반도체 TOP10’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이 5조 원을 넘겼다고 9일 밝혔다. 6일 기준 해당 ETF의 순자산은 5조3257억 원으로 국내 주식 테마형 ETF 중 가장 큰 규모다. 올해 들어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하며 40% 가까운 수익률을 올렸고, 개인이 8695억 원을 순매수했다. 이 ETF는 삼성전자(23.9%)와 SK하이닉스(30.2%)를 절반 이상 담아 국내 반도체 ETF 중 두 회사의 비중이 가장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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