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혼자 떠난 제주 여행서 산 복권…돌아와서 보니 1등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23 08:14
2025년 10월 23일 08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혼자 제주 여행을 떠나 제주에서 산 복권이 1등에 당첨됐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3일 복권 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은 공식 홈페이지에 ‘스피또1000’ 99회차 1등 5억원 당첨자 A씨 사연을 소개했다.
당첨 복권은 제주시 하귀로의 한 복권판매점에서 판매됐다.
A씨는 혼자 제주 여행을 떠나 여행지를 둘러보던 중 복권 판매점이 보여 스피또1000 1만원어치를 구매했다.
구매한 복권은 가방에 넣어두고 잊고 지냈다. 일주일 후 집에서 가방을 정리하다가 뒤늦게 복권을 발견했다.
A씨는 “가방 속 복권을 발견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긁어봤는데 그 중 한 장이 1등이었다”라며 “믿기지 않아 복권을 여러 번 확인하고 QR코드도 세 번이나 다시 확인해봤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당첨 사실에 눈물이 났고 바로 어머니께 전화를 드려 1등 당첨사실을 알렸다”라며 “제 울음소리를 들으신 어머니도 함께 우셨다. 어머니는 ‘기쁜 날 울지 말자’고 하시며 아버지와 함께 축하해 주셨다”고 말했다.
A씨는 당첨금 사용 계획에 대해 “부모님께 나눠드리고 적금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A씨는 당첨자 소감 한마디에 ‘착하게 살겠습니다’라고 남겼다.
스피또1000은 행운 숫자가 나의 숫자 6개 중 하나와 일치하면 해당 당첨금을 받는 즉석 복권이다. 판매 가격은 1000원이며 1등 당첨 매수는 매회 10장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2
중학교 여교사가 복도에 물감 뿌리고 난동…경찰 출동해 체포
3
“앗 뜨거” 버스 기다리다 날벼락…60대女 등에 ‘접착제 테러’
4
유승준, 태진아 LA 콘서트 깜짝 등장…교포 관객들에 눈물 속 인사
5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6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7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면허증 갱신하다 ‘도플갱어’ 발견…“안면 인식기가 구분 못해”
10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5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10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2
중학교 여교사가 복도에 물감 뿌리고 난동…경찰 출동해 체포
3
“앗 뜨거” 버스 기다리다 날벼락…60대女 등에 ‘접착제 테러’
4
유승준, 태진아 LA 콘서트 깜짝 등장…교포 관객들에 눈물 속 인사
5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6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7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면허증 갱신하다 ‘도플갱어’ 발견…“안면 인식기가 구분 못해”
10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5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10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헌재, 소송 남발 골머리 “10명이 5년간 4657건”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차량 8대 피해(영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