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대한항공, 프리미엄석 도입…“가격은 110%, 넓이는 1.5배”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05 09:51
2025년 8월 5일 09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000억원 투입해 항공기 11대에 도입
비행시간 4~7시간 중거리 노선에 배치
운임은 일반석 대비 110%로 저렴하게 책정
뉴시스
대한항공이 오는 9월 중거리 노선에서 프리미엄이코노미석을 도입한다. 프레스티지석과 일반석의 중간 클래스로 일반석 대비 110% 가격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 프리미엄이코노미석은 도입 20년에 가까운 노후 비행기 좌석을 재정비하는 차원으로, 비행시간 4~7시간인 중거리 노선에서 집중 운항한다.
대한항공은 프리미엄이코노미석을 새롭게 도입하는 보잉 777-300ER 항공기 11대를 업그레이드하는 데 3000억원을 투자했다고 5일 밝혔다.
프리미엄이코노미석은 대한항공 프레스티지석과 일반석의 중간 클래스 개념이다. 노선과 여행 시기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통상 일반석 정상 운임 대비 110% 가격으로 저렴하게 책정될 예정이다.
구조는 2-4-2 형태로 총 40석, 좌석 면적은 일반석 대비 1.5배로 넓어진다.
좌석 간격은 39~41인치(1m)로 해외 주요 항공사들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 간격보다 더 여유가 있다. 너비는 19.5인치(50㎝)로 설정됐고, 등받이는 소형기 프레스티지석 수준인 130도까지 젖힐 수 있다.
여기에 헤드레스트와 기내 엔터테인먼트, 기내식 등도 프리미엄급으로 제공해 승객들의 여행 피로를 한결 줄여준다.
수하물 위탁 시에도 모닝캄 카운터를 이용할 수 있고, 수하물도 프레스티지 승객과 동일하게 우선 처리된다. 탑승 순서도 우수회원 기준으로 적용된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프리미엄이코노미석은 도입한 지 20년에 가까운 노후 비행기 좌석을 승객들의 최신 수요에 맞게 바꾼 것”이라며 “앞으로도 승객들의 세분화된 수요를 충족할 다양한 서비스를 내놓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2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3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4
스페이스X IPO 청신호…40층 높이 ‘스타십 V3’ 시험발사 성공
5
“AI가 대체 못하는 ‘이것’ 갖춰야”…MIT 최순원 교수가 본 미래 인재상은?
6
“美-이란, MOU 체결시 호르무즈 통행량 전쟁 전 수준 회복”
7
“조직적 개입 정황”…與 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 돌연 중단
8
文 정부 때도 추진했던 ‘일베’ 폐쇄…이번엔 가능할까
9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10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4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5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6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7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8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9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10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2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3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4
스페이스X IPO 청신호…40층 높이 ‘스타십 V3’ 시험발사 성공
5
“AI가 대체 못하는 ‘이것’ 갖춰야”…MIT 최순원 교수가 본 미래 인재상은?
6
“美-이란, MOU 체결시 호르무즈 통행량 전쟁 전 수준 회복”
7
“조직적 개입 정황”…與 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 돌연 중단
8
文 정부 때도 추진했던 ‘일베’ 폐쇄…이번엔 가능할까
9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10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4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5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6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7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8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9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10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 1회 공연·전시 관람, 운동만큼 생물학적 노화 늦춘다[노화설계]
[사설]일자리 시장 진입조차 못 하는 ‘장백청’ 22년 만에 최대
“5·18 폭동” 가짜 광주일보 유포 50대 여성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