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美서 트럼프 주니어와 1박2일 회동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17 22:25
2024년 12월 17일 22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자택이 있는 플로리다 마러라고를 방문해 장남 트럼프 주니어를 만난다.
17일 재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트럼프 주니어의 초청으로 17~18일(현지시간) 마러라고 리조트에 머물 예정이다.
정 회장과 트럼프 주니어는 올해 들어 세 번째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1월 정 회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SNS)에 트럼프 주니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고, “트럼프 주니어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왔음”이라는 멘트를 통해 인연을 강조한 바 있다.
이어 정 회장은 “10년 전에 어느 언론사 행사에서 바로 옆자리에 앉은 적 있음”이라고 덧붙였다.
독실한 개신교 신자인 정 회장은 복음주의 보수 기독교 기반의 트럼프 일가와 같은 ‘종교적 철학 지향점’ 아래 한미 양국에서 깊은 우정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트럼프 주니어는 지난 8월 서울에서 열린 기독교 기반 한-미 차세대 정치 컨퍼런스 ‘빌드업코리아’에 참석해, “YJ(정 회장)의 환대를 잊을 수 없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정 회장의 이번 마러라고 방문은 19일 예정된 트럼프 당선인의 기부자 만찬 행사와는 별개인 것으로 파악됐다. 정 회장은 18일까지 마러라고에서 머물 예정이다.
한편 일각에서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마러라고에 머물고 있는 만큼, 정 회장과의 조우 가능성도 점쳐졌지만 이 둘의 만남은 정해진 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프로게이머 ‘직업병’ 어깨-허리 통증… 한의치료로 다스린다
6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9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10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프로게이머 ‘직업병’ 어깨-허리 통증… 한의치료로 다스린다
6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9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10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타머 끌어내리기’ 나선 43세 英보건장관[지금, 이 사람]
아들과 베이징 곳곳 누빈 머스크…“우리 아들 중국어 배워요”
구윤철 경제부총리 “과천·태릉 주택 공급 2029년 착공 계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