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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패션앱 ‘무신사’…中쉬인 10위에
뉴시스
업데이트
2024-05-30 10:44
2024년 5월 30일 10시 44분
입력
2024-05-30 10:43
2024년 5월 30일 1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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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패션·의류 업종 앱 사용자 수, 약 1624만명
최다 월간 사용자 수 ‘무신사’…500만명 이상 이용
ⓒ뉴시스
스마트폰으로 가장 많이 이용하는 패션 애플리케이션(앱)은 ‘무신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4월 패션·의류 업종 앱 사용자 수는 약 1624만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자 성비는 여성이 71%로 다수를 차지했고, 남성은 29%로 집계됐다. 1인당 월평균 사용시간은 1.46시간이다.
월간 사용자 수가 가장 많은 곳은 ‘무신사’로 500만명 이상이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에이블리’가 약 490만명, 지그재그가 약 300만명, 퀸잇이 약 220만명, 크림(KREAM)이 약 140만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중국 패션 앱 쉬인은 10위에 올랐다.
반면 이용시간은 ‘에이블리’가 월 평균 1.07시간으로 가장 오랜 시간 머무는 패션 앱인 것으로 집계됐다.
앱의 활성 기기 수(활성화된 스마트폰 기기에 해당 앱이 설치된 수)는 무신사가 약 980만대로 가장 많았다.
이 가운데 여성이 57%, 남성이 43%를 차지했고, 연령대로 보면 20대가 37%로 다수를 차지했고, 이어 10대(23%), 40대(18%), 30대(17%) 순으로 나타났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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