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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년만에 中노선 재개한 김포국제공항
동아일보
입력
2023-03-28 03:00
2023년 3월 28일 03시 00분
안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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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베이징, 김포∼상하이 노선이 3년 만에 운항을 전면 재개한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에서 27일 오전 중국남방항공 승객들이 탑승 수속을 밟고 있다. 김포∼베이징 노선은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중국국제항공, 중국남방항공 등 4개 항공사가 전날(26일)부터 취항해 각각 주 7회, 총 28회(56편) 운항한다.
#김포국제공항
#중국 노선
#운항 전면 재개
안철민 기자 acm0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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