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머스크 트위터 인수하면 직원 75% 해고할 것”
뉴스1
업데이트
2022-10-21 15:19
2022년 10월 21일 15시 19분
입력
2022-10-21 15:18
2022년 10월 21일 15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를 인수하면 트위터 인력 75%를 감원할 계획이라고 워싱턴포스트(WP)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재 트위터의 직원은 7500명 수준이다. 이중 75%를 감원하면 직원이 2000명 정도로 준다.
머스크는 지난 6월 트위터 직원들과 대화에서 “최고의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을 고용할 이유가 없다”고 말해 대규모 감원을 시사했었다.
트위터는 이미 감원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현재 경영난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광고 매출이 감소하면서 올해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 정도 감소했다. 이에 따라 트위터는 감원 계획이 있었으나 머스크가 트위터를 인수하면 감원의 규모가 더 커질 전망이다.
일각에서는 대규모 인력 감축이 트위터 이용자들에게 악영향을 줄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트위터에서 근무했던 데이터 전문가 에드윈 첸은 “트위터에 직원이 많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머스크의 감원 계획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이라며 “그렇게 되면 트위터는 해킹이나 유해 콘텐츠에 노출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머스크는 지난 4월 트위터를 440억 달러(약 63조)에 인수하는 합의를 했다 3개월 만인 7월 인수 계약을 파기했다. 머스크는 당시 트위터가 가짜 계정 관련 자료를 제출하지 않는다며 일방적으로 인수 포기를 선언했다.
이에 따라 트위터가 계약을 위반했다며 소송을 내 현재 머스크와 트위터는 치열한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다.
그런데 머스크는 지난 4일 돌연 트위터 인수 재추진을 선언했다. 트위터를 원안대로 인수할 것이라고 밝힌 것.
블룸버그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소송에서 질 가능성이 커지자 머스크가 트위터 인수를 다시 추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머스크가 다시 트위터 인수를 선언하자 법원은 28일까지 계약을 완료하지 못하면 재판을 진행할 것이라 밝혀 머스크는 28일까지 트위터 인수를 완료해야 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 “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9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0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 “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9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0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집유 두 번 받고도 또 마약…유명 래퍼 실형 확정
홧김에 던진 ‘1억 금팔찌’ 두달만에 주인 품으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