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코스피, 29.80p오른 2477.25…원·달러 환율 6.9원 내린 1335.2원 마감
뉴시스
입력
2022-08-25 15:48
2022년 8월 25일 15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2447.45)보다 29.81포인트(1.22%) 오른 2477.26에 장을 닫았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793.14)보다 14.23포인트(1.79%) 상승한 807.37에 거래를 종료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342.1원)보다 6.9원 내린 1335.2원에 마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새벽마다 출몰하는 ‘삿갓맨’…망치로 건물 집기 파손 공포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새벽마다 출몰하는 ‘삿갓맨’…망치로 건물 집기 파손 공포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같은혐의 손모씨는 방조죄 인정됐는데…“특검, 김건희에 방조 혐의 적용했어야” 지적
청소년 마약사범 83%, 텔레그램 등 SNS로 처음 접해
83일 아기 엎어 재우다 숨지게 한 부부…징역형·금고형 집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