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일보|경제

[경제계 인사]삼성 M&A 전문가 안중현 부사장, 사장 승진해 글로벌리서치로 이동

입력 2022-04-20 03:00업데이트 2022-04-20 04:48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안중현 삼성전자 부사장(59·사진)이 최근 사장으로 승진해 삼성글로벌리서치 미래산업연구본부장으로 이동했다. 안 사장은 사업지원TF에서 인수합병(M&A) 관련 업무를 맡아 왔다.

안 사장은 고려대 전자공학과를 나와 KAIST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6년 삼성전자 반도체통신사업부 직원으로 입사해 경영기획팀, 전략TF 등을 거쳤다. 2015년부터 미래전략실과 사업지원TF를 거쳤고, 2017년 하만 인수 등의 작업에 참여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경제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