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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간추린 뉴스]한국타이어, 印尼 천연고무 농가에 포름산 지원 外

입력 2022-01-13 03:00업데이트 2022-01-1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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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타이어, 印尼 천연고무 농가에 포름산 지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천연고무 제조에 필요한 포름산을 인도네시아의 소규모 천연고무 농가에 제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폰티아낙 지역의 소규모 농가 100여 곳에 1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는 포름산 6000L를 지원한 것이다. 이는 1500t의 천연고무를 생산할 수 있는 양이다. 한국타이어는 ‘지속가능한 천연고무를 위한 글로벌 플랫폼(GPSNR)’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일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마세라티, 순수 전기차 레이싱 대회 데뷔

마세라티가 순수 전기자동차 레이싱 대회에 데뷔한다. 이탈리아 브랜드가 전기차 대회에 나가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마세라티의 모터스포츠 복귀 무대이기도 하다. 마세라티는 ‘2023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에 자사 ‘젠3’ 모델로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대회는 전기차 시장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 만들어진 순수 전기차 국제 모터스포츠 시리즈다. 마세라티는 최근 전기이동성(e-Mobility) 확대에 주력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모든 라인업을 전동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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