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포로 장 속까지 시원하게 ‘쾌변’

  • 동아일보
  • 입력 2021년 6월 2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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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컨슈머헬스케어 ‘장쾌장’

변비는 겪어본 사람만 아는 고통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70대 이상 노년층에서 변비 환자가 가장 많다. 식습관 변화와 신체 노화 때문이다. 나이가 들면 소화 기능이 떨어져 주로 부드러운 음식만을 먹거나 소식을 하는 경우가 많다. 장 기능도 예전 같지 않은데 들어오는 음식의 양이 너무 적거나 부드러우면 장 운동은 더 줄어 변비가 되기 쉽다.

장 건강이 나빠지면 면역력에도 문제가 생긴다. 음식물과 함께 입으로 들어온 각종 유해물질과 위에서 소화되지 못한 음식물들이 장에 쌓이면 독소가 나오고 염증이 생긴다. 이때 염증을 일으키는 매개체가 뚫린 장벽으로 빠져나가 혈관을 통해 온몸을 돌아다니다 우리 몸 곳곳에 문제를 일으킨다.

나이가 들어도 건강한 장을 유지하려면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과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특히 아침 기상 직후 공복에 물을 마시면 좋다. 배변할 때 변기에 앉아 작은 발판을 발에 받치고 상체를 앞으로 숙여 변이 잘 나오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배변활동을 도와주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대변의 수분량을 늘려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주는 식품으로는 ‘알로에 아보레센스’가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배변활동과 관련된 기능성을 인정받은 기능성 소재다.

대장에서 수분 흡수가 과도하면 대변이 딱딱해져 변비가 된다. 알로에 아보레센스에 함유된 성분은 대장에서의 수분 흡수를 줄여 대변의 수분량을 늘려줘 배변을 원활하게 해준다. 소장에서 유액 배출을 촉진하고 대장의 활동을 활성화해 쾌변을 돕는다.

변을 부드럽게 ‘알로에 아보레센스’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알로에 아보레센스를 주원료로 하는 ‘장쾌장’을 출시했다. 장 건강에 좋은 차전자피 분말, 이눌린·치커리 추출물, 다시마 분말, 사철쑥 분말, 유산균 혼합물, 퉁퉁마디 분말 등이 들어있다. 하루 한 포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원활하지 못한 배변활동의 괴로움은 겪어본 사람만이 안다. 시원한 배변을 위해 이것저것 다 해보고도 효과를 보지 못했다면 ‘장쾌장’을 만나보자. 한두 번 섭취만으로 장 속까지 시원해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200세트 한정으로 장쾌장 2개월분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1개월분을 추가 증정한다.

안소희 기자 ash0303@donga.com
#스마트컨슈머#소비#보령컨슈머헬스케어#장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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