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위례신도시 중심 주거용 오피스텔
동아일보
입력
2021-06-11 03:00
2021년 6월 1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송파위례 아피체
위례신도시에서 노른자위로 각광받는 송파권에 자리한 주거용 오피스텔 ‘송파위례 아피체’가 분양을 시작했다. 지하 5층, 지상 15층 규모에 44m², 57m², 59m² 3개 타입 총 117실의 중대형 주거용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혁신적인 설계를 통해 직장인 및 신혼부부 등에 최적화된 주거상품을 선보인다. 개별 공간의 독립성을 확보하여 아파트의 기능성과 개방감을 갖춘 3베이(59m²), 2룸으로 최근 주거 트렌드에 맞춰 설계됐다. 효율적인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갖췄다.
5호선 거여역 역세권에 있어 위례신도시의 수변공원 등 풍부한 녹지시설과 다양한 인프라를 향유할 수 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및 CGV 등이 입점해 있는 대형 쇼핑문화 복합시설인 스타필드시티 위례가 가까우며 롯데월드, 롯데몰 및 코엑스 등의 강남권역 생활 편의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장지근린공원, 장지천 수변공원(예정) 등과 인접해 있고 거원초·거원중이 도보로 통학 가능한 자리에 있다. 2022년 개교 예정인 거암초를 비롯해 거암중, 덕수고, 하남위례도서관 등 자녀들을 위한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서울 도심과 수도권으로 빠르게 닿을 수 있는 사통팔달 교통망도 장점이다. 위례지구 북측도로, 장지동길(터널 공사 중),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가 가깝다. 홍보관에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안전하고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박윤정 기자 ongoh@donga.com
#화제의 분양현장
#분양
#부동산
#송파위례 아피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2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단독]‘은마 화재’ 여학생, 119 최초 신고해 구조요청…소방, 7700만원 재산피해 추정
5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6
대구 찾은 한동훈 “재보선 출마 배제할 이유 없어…장동혁, 보수 팔아먹어”
7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8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9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0
경찰 출석 전한길 “이준석과 토론, 수갑 차고라도 나갈 것”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2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단독]‘은마 화재’ 여학생, 119 최초 신고해 구조요청…소방, 7700만원 재산피해 추정
5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6
대구 찾은 한동훈 “재보선 출마 배제할 이유 없어…장동혁, 보수 팔아먹어”
7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8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9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0
경찰 출석 전한길 “이준석과 토론, 수갑 차고라도 나갈 것”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4급 ‘마스가 과장’이 단숨에 2급 국장으로 직행…“李대통령이 ok”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금품 받고 남의 집 현관문에 오물 투척…‘보복 대행’ 20대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