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800만원대 특별회원 모집… 10% 할인혜택 제공
동아일보
입력
2021-04-16 03:00
2021년 4월 1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화제의 분양현장]일성 엘파크 문경리조트
일성콘도&리조트가 내년 10월 완공 예정인 ‘일성 엘파크 문경리조트’의 창립 특별회원을 모집 중이다.
분양가는 800만 원대이며 객실은 크기별로 실버형, 골드형, 로얄형 등 세 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창립 특별회원은 원하는 객실 타입을 선택할 수 있으며 회원권 중 일부에 한해 정상가 대비 약 10%의 할인가를 적용할 예정이다.
창립 특별회원으로 가입하면 일성콘도&리조트의 객실 무료 이용권, 할인권, 워터파크 무료 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가입 즉시 일성콘도&리조트가 운영 중인 직영리조트(설악온천·제주비치·남한강·경주보문·무주·지리산·부곡 등)는 물론이고 골프 예약서비스, 제휴 스키장까지 전국 총 15곳의 콘도&리조트와 호텔 등을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다.
일성 엘파크 문경리조트 내부에는 6000여 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워터파크와 키즈카페, 남녀 사우나, 마트, 11개의 대·중·소 컨벤션 시설, 키즈객실 등도 갖춰질 예정이다.
이번 창립 특별회원권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정상 분양승인을 허가받은 정회원권으로서 법적 회원 수만큼 한정된 인원에게만 분양한다.
계약 기간은 20년이며 만기 후엔 100% 반환 또는 연장을 통해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가족에게 객실 무료 이용권을 선물할 수도 있고 법인이나 사업자의 경우 직원이나 거래처 선물 등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이나 부산에서도 2시간 이내에 오갈 수 있고 문경새재 나들목에서 불과 5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도 뛰어나다. 2023년 서울∼분당∼이천∼장호원∼충주∼문경으로 이어지는 중부내륙고속철도가 준공되면 서울에서 1시간 20분 정도에 갈 수 있다.
일성 엘파크 문경리조트의 창립 특별회원권 안내 자료는 희망하는 고객에게 무료로 배송한다. 통화가 불편한 고객은 이름과 주소를 문자메시지로 보내면 분양 안내 자료를 받아볼 수 있다.
정상연 기자 j301301@donga.com
#화제의 분양현장
#분양
#부동산
#일성 엘파크 문경리조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5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8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9
“홀인원 세 번에 빠진 파크골프…류마티스 관절염도 극복”[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국힘 이정현 “개인 지지율 높으면 단수공천 검토…분열-갈등 안 돼”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7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8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9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10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5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8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9
“홀인원 세 번에 빠진 파크골프…류마티스 관절염도 극복”[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국힘 이정현 “개인 지지율 높으면 단수공천 검토…분열-갈등 안 돼”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7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8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9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10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부자 3대 못 간다”는 건 옛말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당 탓하지 말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