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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명품시계 ‘브레게’ 전시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1-03-22 04:12
2021년 3월 22일 04시 12분
입력
2021-03-22 03:00
2021년 3월 2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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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은 서울 강남구 EAST 명품관에서 이달 31일까지 스위스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인 ‘브레게(Breguet)’를 전시한다. 전시품은 하나에 2억 원 상당의 시계 5점이다. 이는 올해 브레게가 시계의 오차를 자동 보정하는 장치인 ‘투르비용’ 특허권을 취득한 지 220주년이 되는 것을 기념하는 행사다.
갤러리아백화점 제공
#브레게
#스위스
#명품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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