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경제계 인사
[경제계 인사]BAT코리아 사장 김은지씨
동아일보
입력
2020-07-14 03:00
2020년 7월 1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BAT코리아는 김은지 BAT 인도네시아 브랜드 총괄 담당자(43·사진)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담배업계 최초의 여성 사장 선임이다. 김 신임 사장은 2004년 BAT코리아에 입사한 뒤 16년 동안 던힐 브랜드 담당, 국내 영업 총괄, 사업 개발 담당 등을 맡으며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다. 김 신임 사장은 “마케팅 및 영업 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BAT코리아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제계 인사
>
구독
구독
제약바이오協이사장에 권기범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우리자산운용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밑줄 긋기
구독
구독
동아시론
구독
구독
청계천 옆 사진관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정부 위 정부’ 혁명수비대…무자비 진압-신정체제 최후 보루[글로벌포커스]
2
“탬버린 흔들며 떼창” 캐리어 끌고 ‘K-노래방’ 직행한 외국인들 [트렌디깅]
3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4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7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8
‘성조기 든 펭귄’과 그린란드 정복?…트럼프, 7년전부터 야욕
9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10
‘춘향뎐’ ‘늑대소년’ 원로배우 남정희 별세…향년 84세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7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8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9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10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정부 위 정부’ 혁명수비대…무자비 진압-신정체제 최후 보루[글로벌포커스]
2
“탬버린 흔들며 떼창” 캐리어 끌고 ‘K-노래방’ 직행한 외국인들 [트렌디깅]
3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4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7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8
‘성조기 든 펭귄’과 그린란드 정복?…트럼프, 7년전부터 야욕
9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10
‘춘향뎐’ ‘늑대소년’ 원로배우 남정희 별세…향년 84세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7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8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9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10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美·러·우크라 3자 회담 종료…젤렌스키 “건설적, 내주 추가 협상”
북한, 9차 당대회 앞두고 전국 당조직 총회…준비 절차 본격 돌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