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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명물 샌드위치 ‘에그슬럿’… SPC삼립, 코엑스몰에 오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0-07-08 06:11
2020년 7월 8일 06시 11분
입력
2020-07-08 03:00
2020년 7월 8일 03시 00분
박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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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의 명물 샌드위치 브랜드 ‘에그슬럿’이 국내에 상륙했다.
SPC삼립은 10일 서울 강남구 스타필드 코엑스몰 밀레니엄 광장에 에그슬럿 1호점을 개점한다고 7일 밝혔다. 2016년 미국 동부의 유명 버거 브랜드인 ‘쉐이크쉑’을 국내에 성공적으로 선보인 SPC그룹의 또 다른 승부수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본점을 둔 에그슬럿의 대표 메뉴는 브리오슈 번과 달걀, 스리라차마요 소스 등을 넣은 샌드위치 ‘페어팩스’와 매장에서 직접 착즙한 오렌지주스 등이다.
SPC삼립은 에그슬럿 싱가포르 사업 운영권도 획득했다. 싱가포르 1호점은 내년에 개점한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spc삼립
#에그슬럿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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