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미군기지 앞 외국인 전용 오피스텔
동아일보
입력
2020-03-27 03:00
2020년 3월 2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화제의 분양현장 - 평택 캐피토리움
정부가 올해 평택 지역 개발에 1조 원 이상을 투입하기로 한 가운데 경기 평택 외국인 전용 임대사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중에서도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 바로 앞에 위치한 외국인 전용 임대사업 ‘평택 캐피토리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 준공을 마치고 입주를 시작한 본 건물은 지하 4층∼지상 14층, 총 328실 규모의 대단지다.
미군들이 선호하는 높은 층고의 3룸 설계,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해 옥상하늘정원, 다양한 편의시설과 복합문화공간 조성, 총 403대를 주차할 수 있는 넉넉한 자주식 주차장 등 다채로운 부대시설이 마련된다.
높은 투자 가치 역시 손꼽히는 장점이다. 까다로운 미군 당국의 안전도 검사 등 모든 등록 절차를 완료했으며 일반인 대상 임대주택보다 2배에 가까운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공실이나 임대관리 부담도 제로에 가깝다.
특히 미군의 임대료 인상 추진도 호재다. 그동안 평택 팽성읍이 소도시라는 평가에 따라 미군 주택 수당이 전국 최하위 수준이었지만 최근 미군이 급격히 늘고 안정리 일대 토지 가격이 급등하면서 주택 임대료 인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분양하는 물량은 이미 임대계약이 체결돼 현재 월 150만 원 선의 월세를 받고 있는 호실들이다. 청약금은 100만 원으로 1인 1호실 한정이다. 미계약 시 100% 환불된다.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
#화제의분양현장
#분양
#평택 캐피토리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2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5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속보]‘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2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5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속보]‘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원유·환율 동반 상승에…항공권·식탁 물가도 비상
“주인님 몰래 코인 캤다”…알리바바 AI ‘ROME’ 샌드박스 탈출 시도
한동훈, 또 ‘尹도 계엄 안했으면 코스피 6000’ 발언 설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