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男女 소득격차 경력단절後 급격히 벌어져…50대 196만원 차이
뉴스1
입력
2020-01-22 13:55
2020년 1월 22일 13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결혼·육아 등으로 인한 여성의 경력단절로 인해 30대 이후 남녀 임금근로자의 소득 격차가 급격히 벌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통계청이 22일 발표한 ‘2018년 임금근로일자리 소득(보수) 결과에 따르면 2018년 기준 남녀 월평균 소득은 각각 347만원 225만원으로 전년 대비 9만원(2.7%), 12만원(5.5%) 증가했다.
남녀 소득 격차는 2016년 120만원(남성 326만원, 여성 206만원), 2017년 124만원(남성 337만원, 여성 213만원), 2018년 122만원으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2018년 여성의 월평균 소득 증가율이 남성보다 높았지만 소득격차는 1.5배에 달했다.
연령대별로 보면 남녀 소득격차는 30대 이후 급격히 벌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30대의 남녀 월평균 소득은 각각 349만원 279만원으로 70만원 차이가 나는 것으로 집계됐다. 여성은 30대의 평균 소득이 가장 높았다.
하지만 결혼·육아로 인한 경력단절이 본격화하는 40대부터 남녀 소득격차는 160만원(남성 427만원, 여성 267만원)으로 확대되고 50대에는 196만원(남성 418만원, 여성 221만원)까지 벌어졌다. 60대에서는 남녀 소득격차가 122만원으로 축소됐다.
19세 이하 연령대에서 남녀 소득격차는 11만원(남성, 83만원, 여성 72만원)이었으며 20대는 17만원(남성 214만원, 여성 197만원)으로 집계됐다.
박진우 통계청 행정통계과장은 “남녀 소득격차에 연령대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여성 근로자의 경력단절 유무에 따라 남녀 보수 차이가 상당히 크게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4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5
“길이 19m 거대 문어 존재 가능성”…백악기 바다 최상위 포식자였나
6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9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와”
10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4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5
“길이 19m 거대 문어 존재 가능성”…백악기 바다 최상위 포식자였나
6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9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와”
10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죽은 줄만 알았는데”…사기당하고 자취 감춘 남성, 25년만 ‘가족 품에’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트럼프 피신, 용의자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