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현대차, 아홉 번째 고객과 새해 맞이… 영동대로에 5만 명 운집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0-01-01 09:42
2020년 1월 1일 09시 42분
입력
2020-01-01 09:33
2020년 1월 1일 09시 33분
정진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대자동차는 고객과 함께하는 대규모 새해맞이 행사인 ‘2020 영동대로 카운트다운’을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9시부터 코엑스 야외 광장 앞 영동대로 일대(서울시 강남구)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약 5만 명의 시민들이 새해를 기념했다.
이번 행사는 송가인, 윤도현 밴드, 다이나믹듀오, 터보, 하하&스컬, 마이티마우스 등 가수 공연을 비롯해 사전 온·오프라인 행사로 ▲인기 유튜버 창현의 ‘거리 노래방’ ▲위시 카 인증샷 이벤트 등 고객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순간에는 시민들이 각자의 새해 소망을 담아 스마트폰 플래시를 켜는 ‘위시 라이트 세레머니’가 진행돼 영동대로를 환히 밝혔다.
카운트다운 세레머니에는 연말연시 도심 최대 규모 불꽃쇼와 대형 옥외 LED를 활용한 미디어 영상쇼가 어우러져 새해 첫날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았다.
현대차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고객들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최한 이번 행사가 뜨거운 관심 속에 잘 마무리됐다”며 “영동대로 카운트다운 행사에 모인 모든 분들의 새해 소망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3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4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5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6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9
49개국 정상 ‘호르무즈 화상 회의’… 李 “항행 자유에 실질적 기여할것”
10
[오늘의 운세/4월 18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3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4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5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6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9
49개국 정상 ‘호르무즈 화상 회의’… 李 “항행 자유에 실질적 기여할것”
10
[오늘의 운세/4월 18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3살 학대 사망’ 부모 휴대폰서 폭행·학대 정황 확인…친부 구속 송치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이주노동자 이름 부르기 운동’[횡설수설/김창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