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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나눔재단, 틔움버스 올해 마지막 공모 실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9-10-15 09:58
2019년 10월 15일 09시 58분
입력
2019-10-15 09:02
2019년 10월 15일 09시 02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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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기관에 45인승 버스를 지원하는 ‘틔움버스(일반지원)’ 사업의 올해 마지막 공모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12월 중 체험 활동 계획(문화·역사·전통·생태) 중인 사회복지기관은 한국타이어나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25일까지 지원하면 된다.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심사를 거쳐 대상 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 기관은 기관의 전문성과 신뢰성, 적절성, 운영 계획 중인 프로그램의 타당성과 차별성, 지원 후 예상되는 효과 등을 총체적으로 고려해 선정된다. 심사 결과는 11월 1일 발표될 예정이다.
선전된 사회복지기관은 45인승 버스 1대와 운행 기사를 비롯해 톨게이트비, 주차료, 유류비 등 버스 운행 비용 일체를 함께 지원받게 된다.
틔움버스 사업은 한국타이어의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을 반영한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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