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고용친화 모범경영 대상 시상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9-09-10 05:03
2019년 9월 10일 05시 03분
입력
2019-09-10 03:00
2019년 9월 10일 03시 00분
원대연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9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2019 대한민국 고용친화 모범경영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지난해에 이어 공항철도, 한전KDN, 우체국금융개발원, 사회보장정보원, 울산항만공사, 한국서부발전, 의정부시가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보령메디앙스, 동원건설산업등 24곳도 수상했다.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여성가족부 등이 후원하는 이 행사는 올해로 3회를 맞이했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고용친화 모범경영 대상
#시상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10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10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휴가철 핫플’ 양양, 작년 여름 등록인구의 27배 몰렸다
美, 이란 공습 임박했나…美국방장관 “피자 대량 주문할 것” 농담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