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자동차등록, 대리인도 온라인으로 쉽고 편하게
뉴스1
입력
2019-07-15 06:06
2019년 7월 15일 06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뉴스1
앞으로는 차량 구입 후 본인이 아닌 대리인을 통해서도 쉽게 차량등록을 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15일 대리인도 자동차 온라인 등록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대행자를 통한 차량등록 업무는 차량 소유자가 대리인 위임장·인감증명서를 대행자에게 전달하고, 대행자는 차량등록관청을 방문해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만 가능했다.
이로 인해 대리인 위임장·인감증명서 등 제출서류 위변조, 대행 시 등록비용 과대 요구 등의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다.
정부는 이를 개선해 차량소유자가 휴대폰을 통해 대리인에게 등록업무를 전자적으로 위임할 수 있게 했다. 대리인은 등록 신청 및 제세공과금을 해당기관에 방문하지 않고도 ‘자동차 365’ 홈페이지를 통해 납부하고, 소유자에게 청구할 수 있다.
개선된 서비스는 15일부터 세종시와 경상북도를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시행한 뒤, 9월부터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대섭 국토부 자동차운영보험과 과장은 “차량 신규등록의 90% 이상이 자동차 딜러, 행정사 등 등록대행으로 처리되고 있는 만큼 이 서비스를 통해 많은 국민이 편리하게 등록업무를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5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6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7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5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6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7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하이록스 열풍, 집에서 시작하는 챌린지 준비[여주엽의 운동처방]
경총 “韓 대기업 대졸 초임, 日보다 41% 높아… 고비용 고착화”
“출산 의향” 미혼男 62%-女 43%로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